2002년 coolpix4500을 덜컥 사버렸죠..아마 일상에서의 탈출이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그전에는 사진찍는 다는 것을 즐겨하리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4500을 손에 넣고 며칠만에 담은 사진입니다.
터널은 암울함을 비유하는데..끝이 보이는 터널 희망적이지 않나요..
글은 나무그늘 사장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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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21:32 옮기면서 
2005년 엠블을 시작하며 첫 포스팅한 것이다. 그때의 마음으로 다시 티스토리를 시작하련다.

2005/01/30 (일) 01:58 반대되는 것은 같은 것이다. http://blog.empas.com/kn21clc/62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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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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