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귀산에서, 2008년 현재 진짜 뒷 배경은 다리가 되었다.



한동안 바다를 보지 않으면 견디지를 못합니다.
내가 바다를 보는 것은 버리기 위해서이거든요,
뜻하지 않은 돈이 생기면 무얼할까 생각합니다.
보아둔 섬의 언덕에 도서관을 만드는 것..
그리고 배하나를 가지는 것입니다..

사진은 한동안 바다를 보지 못하다.,.
갑갑한 마음에 혼자 바닷가를 찾았다 담아본 사진입니다.
몇 년 뒤에는 저 배들의 배경은 다리가 될 것입니다.
밤배는 매력적입니다.


댓글

 여왕  05.01.31 09:41
밤의배가 저리 찍히는군요
 
 
 bada79  05.02.01 17:38
주변의 빛을 모아야 겨우 찍힙니다. 그냥 손으로 찍기는 힘이듭니다.
 
 
 비단화  08.09.11 19:50
그렇게 밤을 좋아해서

사진에 담고 싶은 밤풍경이 많은데
아직두 밤엔 사진을 못 찍는다는^^*
몇년전 산 디카 설명서두 잃어버렸구
알려하지도 않으니//
 
 └  구르다보면  08.09.11 19:57
지금 저 배뒤의 배경은 마창대교가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죠,,
밤풍경 찍는 것 간단합니다.
반드시 삼각대가 필요하고요.
P모드에서 후레쉬를 잠궈버리면 됩니다. 가능하면 셔트를 누르고 몇초뒤에 찍힐 수 있도록 셀프타이머를 하는 거이 좋구요, 누르는 순간의 떨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야경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후레쉬를 터트리지 않고 노출시간을 오래두면 카메라가 빛을 모으니까 근사한 야경을 담을 수 있는 것입니다.
 
 └  비단화  08.09.11 20:01
P모드로 돌리는 순간
화면이 검게 되는데요....다시 켜두 화면창이 다시 검어서
자동모드로 해서
후레쉬셔트를 몇초뒤에 찍어두 검게 나와요
 
 └  구르다보면  08.09.11 20:03
후레쉬는 터트리면 안됩니다.
카메라가 빛을 모으는 시간이 4초~길게는 8초 정도 걸립니다..
아무런 빛이 없는 바다는 셔터속도를 더 주어야 겠죠,,,
약간 빛이 있는 곳에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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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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