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5.15. 창원 파티마병원 응급실. 미루




미루가 아프다고 전화가 왔다.
택시를 타고 간다고 이르고 나와 있으라 했다.
미루를 태우고 파티마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검사를 하고 했지만 특별히 어디가 탈이 난 곳은 없다고 한다.
그래도 알 수가 없어 응급실에 밤을 보냈다.

미루가 어릴때 응급실을 달려가고,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응급실에서 미루 곁에 머물며 꼬박 밤을 세우며 부정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자식이 아플 때 부모마음이 가장 아프다.
미루야,,,건강해야 한단다.

△ 2009년 2월 22일 거제 집(덕산베스트타운 105동 106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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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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