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종면 자전거길 탐사.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차량 두대에 나누어 가다.

내린지 일주일 밖에 안된 렌트카가 엉망이 되었다.


정티움 마을에 짐을 부리고 점심을 먹었다.



하동군 옥종면 덕천강 둑방길과 옥종면 라이딩을 오후에 진행하다. 





저녁을 먹고 정티움마을 세미나실에서 자전거문화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다.

다들 나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라 그런지 열기넘치는 세미나가 되었다.

이용우 옥종면장님도 끝까지 함께했다.


세미나 후에는 뒷풀이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일현씨가 제공한 30만원 짜리 오클리고글은 이창석 박사에게 돌아갔다.




작성 2012.12.27. 00:56


런키퍼로 라이딩지도보기

http://runkeeper.com/user/kisilee/activity/13633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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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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