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부터 1박2일로 창녕 부곡에서 수련회를 했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단체의 10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10년을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주남저수지에 들렸습니다.
생태학습관도 견학을 하고, 봄을 준비하는 주남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면 몇 장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창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여왕  05.02.27 15:21   
좋은데서 슬적하셨네요
이미지랑 잘맞는군요
수련회 다녀오셨군요
 
 
bada79  05.02.27 21:41   
오늘은 본의 아니게 강행군을 했습니다.
오늘도 노루귀는 보지 못하고 노루발만 보고 왔습니다.
 
rainbow  05.02.27 21:12    
bada님..
늘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가 힘이 들어 일일이 답방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나중에 한꺼번에 갚아드릴께요..
제가 못 와도 늘 찾아주시는 고마우신 님...
늘 행복하시길...
 
 
bada79  05.02.27 21:40    
시간 나실 때 가끔씩만 찾아주셔도 고마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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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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