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산악회에서 정병산 산행을 했다.

모처럼 땀을 흘리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영화를 보았다.

어려운 영화다.





Posted by 구르다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