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피로로 망설이다. 내가 장소 제안자라 늦게라도 출발하여

장복산을 거닐었다.

눈으로 40년 넘게 보고 지낸 산을

오늘에야 올라 거닐었다.

뜻 깊은 날이다.

많은 야생화를 만났다.




연애의 온도 영화를 보았다.

별시리 감흥이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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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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