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일몰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않았다. 

동쪽은 해가 뜨는 곳이지, 지는 곳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이다. 



공해상의 설봉호에서 해금강으로 지는 해를 보았다. 




그리고 반대 편에서는 달이 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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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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