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토요일 식전행사로 사물놀이를 하였습니다..
근데 아이 하나가 앞에 떡하니 버티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부대 행사로 진행된 독도사랑 T셔츠..
2004년 아시안 예술제의 남은 유아용 티셔츠를 활용하여
독도사랑 티셔츠를 제작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두분의 자원봉사자가 무려 100장 이상의 독도사랑 티셔츠에
태극문양과 독도는 우리땅 글자를 새겼습니다..
염색물감으로 하벌 한벌 직접 그렸습니다..



행사장을 정리하면서 독도는 우리땅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귀여워서
한 컷...
처음에는 뒷모습을 담았는데...
사진 찍는 걸 알고 절 쳐다보더라구요...
에궁,,귀여워...


이렇게 이번 8회 마을문학백일장에는
독도사랑도 가득 담았습니다..


 碧泉(벽천)  05.04.28 10:28
독도만 일본땅, 일본과 대마도는 우리땅!
우리땅!
이렇게 주장하고 싶네요.
내용도 모르면서 티셔츠를 입고있는 어린이들이 귀여워요.
  
 └  bada79  05.04.28 13:32
일장기를 태극기로 바꾸는 코너도 있었고,,,
사전에 보름정도 마을도서관별로 독도사랑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그런지..
참여한 아이나 부모들이 진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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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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