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웃기위해 간 영화...

기대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던 영화 라스트베가스


"품격있는 꽃할배들의 물이 다른 총각파티" "우리도 놀 줄 안다!"

뭔가 부족하고 영화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it's going to be legendary를 직역하는 것이 오히려 훨씬 좋았을 것 같다.

영화의 마지막엔 그렇게 되었으니 말이다.





어르신들이 주는 유쾌함, 넘치는 듯 하면서도 넘치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 그 나이가 되지는 않았지만 한번쯤 나도 해보고 싶다는 그런 욕구도...

물론 다른 방식이 되겠지만...





젊은 배우들의 야함이 야하지 않게 느껴질 정도로 어르신들의 연기는 빼어났고




야함보다는 웃음을 먼저 선사하는 영화라고 하면 과할까?

자칫 우울해 질 수 있는 것을 꽤 멋지게 그려냈다.






영화에서가 아니라 실제에서도 그럴 것 같은 연기...

그리고 노인들의 삶에서 녹아난 지혜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어던 영화...,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영화로 주저할 필요가 없는 그런 영화...

참 멋진 영화이다.



음악도 좋다고 하는데 아직 영화를 대하는 수준이 그기까지는 가질 못한다.

우리지역 일간지인 경남도민일보에서 라스트베가스에 대한 영화를 평하는 기사를 참 잘 써 놓은 것 같아 소개한다.


[영화 리뷰] 라스트베가스 / '라스트베가스' 꽃할배 4인방의 유쾌한 일탈 / 경남도민일보 최규정 기자




* 사진 출처 : 다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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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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