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말가족이라 주말에만 가족이 있는 거제에 갑니다.

근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요즘 거제가 이런 풍경입니다.



동백너머로 보이는 섬은 외도입니다.
외도 옆에는 내도
그리고 그 옆에는 윤돌섬이라고 효자에 관련된 전설이 있는 섬이죠.

지난주 집에 내려갔다가 담아 왔는데 아직 정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바닷물이 꽁꽁 얼어 붙는다면 저기 까지 달려 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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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05.02.03 00:37
외도..저도 한번 가보았지만...
정말 좋은 곳이죠...
편안한 시간 되세요^^

bada79  05.02.03 00:47
저는 아직 멀리서 보기만 했습니다.


(2008/10/29 22:05)  옮기면서
기억으로는 두번 정도 이사를 한 포스팅이다.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블러그를 시작하면서 다시 블러그에 정리했던 사진, 아마 원본 사진이 어딘가에는 보관되어 있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은 뻑나버린 예전 컴의 하드에 보관되어 있을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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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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