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는 죽었지만, 그는 영원히 살아있다.
그가 한 때 그곳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세계적인 명소가 되어 사람들이 찾고,
그의 그림에 담겼다 사라진 것들도 복원되고 있다.

고흐 자화상





2005.1.4. 창원성산아트홀












































건물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해야 하는 곳이다.
그러나
관리를 위해서 사용을 제한 하는 경우도 많다.
건물은 기울기 마련이고, 간판은 떨어지기 마련이라 했는데


(2008/11/02 11:05)  옮기면서

2005년에 비해 성산아트홀은 많이 개방되었다.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처음부터 그랬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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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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