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2 11:35) 옮기면서 
2008년오늘 창원에서는 람사르 총회가 열리고 있다. 회의장 앞에서는 NGO들이 이명박 정부와 경남도의 연안매립과 습지파괴에 대하여  항의하며 회의참석자들에게 그러한 사실을 알리고 있다.
주남저수지는 람사르총회 참석자들의 공식 탐방지이다. 그래서인지 환경단체와 마찰을 일으키면서도 둑과 전시관 저수지 안으로 까지 탐방로를 만들었다.
람사르총회에 참석한 두루미전문가는 창원시의 이러한 정책에 우려를 표했다.
람사르 총회가 끝나고 나서 주남저수지는 희황찬란한 조명이 빛나는 공원이 되지 않을까..심히 걱정 된다.



2005년 2월 27일 주남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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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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