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때문에 주말에는 가족들을 만나지 못한지라..
1919년 선조들의 대한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날에 가족들과 휴일을 보냈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태극기를 애국심이 강한 누군가 가져가는 바람에..
새 태극기를 사두었는데, 너무 보관을 잘해 찾지를 못해 달지를 못했습니다.




여기가 어디냐구요..게제도의 칠천도 다리밑입니다. 처가가 칠천도입니다.
임진왜란 때 우리 수군이 패한 곳이죠..물살이 장난이 아닙니다..
단비에게 낚시대를 주었더니...
한게도 안무겁다..가볍다 그러더군요..
작년에만 해도 낚시대를 쥐어주면 들고있는 것을 힘들어 했는데 많이 큰것 같아요..





멀리 보이는 산이 진해의 장복산과 불모산입니다. 날이 좋아 가까이 보이더군요..
카페리 배로 50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오늘길에 다리위에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를 달아 놓있기에..
운전대 잡고 그냥 셔터만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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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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