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토요일 개구리가 나오는 날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옥포를 지나 장목쪽의 해안 도로를 돌면서 풍경 몇 장을 담아보았습니다.



막내와 자주 가는 덕포해수욕장..이날은 혼자 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역시 덕포 해수욕장..


덕포 해수욕장을 지난 고갯마루에서...
멀리 보이는 곳이 진해 아니면 부산일겁니다..

팬션마을입니다. 전봇대가 없다면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을 건데..
전봇대가 어딜가나 문제입니다.


흥남해수욕장입니다...


예순은 넘어보이는 한분이 국궁연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흔하지 않은 장면이라 디카에 담았습니다..
 
부산 볼일이 있어 가족 모두가 밤에 부산으로 향했는데..
고성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부산에 도착하니 폭설이었습니다.
부산에 기상대가 생긴 이후 가장 많이 눈이 왔다고 합니다.
길은 모르죠, 도로 간판은 안보이죠, 눈은 내리죠...
정말 힘든 운전이었습니다.


댓글

 소리  05.03.07 00:14
내가 사진 가져갈거 알지요? ^^
  
 └  bada79  05.03.07 01:17
^^~ 얼매든지 가져가세요...
  
 
 Rain  05.03.08 10:46
바다를 사이에 두고..살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 아닐까 님의 사진을 보고 아쉽게 느끼고 갑니다.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bada79  05.03.08 14:58
바다를 보며 생활하는 것 저도 축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쭈니찌니  05.03.28 08:57
한참을 멍하니,,,있던곳을
사진으로 다시 보니
새로움도 그러하지만,,
다시 떠나고 싶어지는 아침이네요
한주도 힘차게 보내세요
  
 └  bada79  05.03.28 10:31
장목쪽을 한 바퀴 하신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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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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