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의 고생한 댓가인지 아침풍경은 참 좋았습니다.
보이는 산은 부산의 장산입니다. 부산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이라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군부대가..
아래의 강은 수영강..아마 바닷물이 들어 올겁니다..




요즈음은 아파트를 지어도 조망권이 아파트 값을 좌우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조금더 조금더 높이 짓기 경쟁을 한답니다.
보이는 아파트는 52층이러고 합니다..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아파트..



부산 시내에서 바다로 열심히 흐르는 수영강입니다..



바닷가에도 고층 아파트를 계속 짓고 있습니다.
몇년 후에는 바다에서 배를 타고 보면 건물만 보일겁니다...



남쪽이라 그래도 따뜻해서 길이 얼지는 않아 돌아오는 길은 수월했습니다.
 
이런 풍경을 부산에서는 또 언제 볼지는 기약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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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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