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안의 섬입니다.
김영삼 생가가 있는 거제 장목 대계라는 마을을 지나면
시방이라는 마을이 나오고...
시방에서 보면 '이수도'라는 섬이 보입니다.

△ 거제 장목 이수도


오늘은 무척이나 피곤한 하루네요...
 
 섬(김창기 작사.안치환 작곡)

섬이 있네 우울한 거리위에 침묵에 잠겨있는 마음들위에
섬이 있네 저 넓은 도시위에 소외된 영혼들이 숨쉬는 곳에
남아있네 저마다의 공간으로 건너갈 수 없이 외로이 서성이네

전화를 걸어 s.o.s 내게 다가와 주오 그 누구라도
더 늦기 전에 아직 사랑할 수 있을때에
섬이 있네 너와 나의 마음위해
건너갈 수 없어 외로이 서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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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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