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지지를 받는 대통령의 고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피로감을 준다.
계속이어지는 촛불문화제 알게 모르게 조금씩 지친다.

 



지난 일요일 날이 무척 좋았다.
새로 나의 날개가 된 스쿠터를 타고
 
안민고개를 넘어 진해시민회관엘 갔다..


 

 
커피나 한 잔 할까 싶어 들린 그 곳에
비보이 팝핀 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들만의 젊음이 가득하였다.


 

행사의 내용이나 규모에 비해서 구경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주최한 단체의 홍보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 덕분에 가까이서 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조금은 날릴 수 있었다..
 
 
 
 
 
비보이 경연에서 1등을 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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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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