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을 들렸다. 기분좋은 마음에 창녕까지 달렸습니다.
차라리 가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풍성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가을 들판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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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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