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의 마지막 날
친숙했던 공간을 찾았다
그러나
난 이미 그곳이 어색한  이방인이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흘렀구나




















이전 블로그 댓글 펼쳐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