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 5
 
거제 해금강 도장포 부두,,
그물에 붙은 청어알을 털어 낸다..생명을 깨는 봄은 아직 멀었나 보다..




거제 다대 마을...




여차 전망대에서 본..매물도..




대병대도와 소병대도..




거제 명사해수욕장에서,../유림이 가족




이렇게 지난 겨울은 다 지났다..
사진을 정리하고 나니...
내 안의 겨울도 가버린 것 같다..
기지개를 켜자..이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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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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