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장모님을 모셔다 드리고
오랜만에 밤바다를 찾았다.
천둥 치고 비가 억수 같이 오는 밤이었다..
그래도 그냥 그렇게 우산쓰고 밤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 좋았다..
고기는 생각처럼 잡히지 않았지만...
 
새벽 돌아오는 길에 풍경을 담았다.
 
# 01
 
굽은 도로 끝 첫 집이 처가이다.
그 시간에 불이 켜저 있었다.


2005.07.02.04:49:15
 
 
# 02
 
하청면 논 가운데의 정자나무



2005.07.02. 05:00:24
 
제법 날이 밝았다..
 
 
 
# 03
 
 
연초마을




2005.07.02.05:07:57
 
삼각대 없이 차세우고 차창틀에 손 올려
줌으로 당기다 보니 ISO값이 높아져
사진이 거칠다..
그래도 색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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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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