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 가락 한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다.



그네가 심심하다며 축 쳐저있다..


댓글

  하얀집  05.07.01 17:18
친정집 아파트 안 놀이터에 있는 그네를 꼭 빼닮았네요...
그곳도 지금 비가 와서 아무도 없겠지요...
엄마를 보러 가고 싶은데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하루 하루를 넘겨야 하는 현실이 발목을 묶네요...ㅠㅠ;
  
 └  bada79  05.07.04 22:34
많이 보고 싶으면 만사를 제쳐두어야 됩니다.
저는 어제 엄마를 만나고 왔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얼굴 내밀지 않는 불효자이지요,,
 
 
 
 크리스탈  05.07.02 09:14
우리 민경이 제일 좋아하는 그네인데...
완전 곡예수준의 그네를 타죠...
유치원에서 오면 바로 그네로 직행인데
요즘은 우리 아파트 그네도 심심할꺼예요..
  
 └  bada79  05.07.04 22:35
저 그네에서도 아이들이 곡예수준으로 그네를 탑니다.
참 여러가지 방식으로 아이들이 그네를 타더군요..
 
 
 
 ijoa  05.07.02 15:34
장마철 덕분에 저희 집은 전기료가 엄청 나네요..ㅜ.ㅜ
습하여 에어콘 돌리랴,
빨래 안 말라 건조기 돌리랴~~휴~~
며칠전에 빨래를 덜마른 냄새 때분에
두번이나 다시 했던 적이 있어 이젠 걍 아예 건조합니다.
ㅋㅋ'
이거 우째 바다님한테 말씀 드려야 잘 모를 얘기인데......
  
 └  bada79  05.07.04 22:36
선풍기를 돌려 빨래를 말리기도 하더군요..
여기
창원에는 오늘 해가 나왔습니다.
 
 
 
 여왕  05.07.02 17:45
비가와서어디 가려다 일찍 들어왔네요
이런날은 집에 있어야죠
사실 아이들만 없음 비올때 다녀봄도 좋기는 한데요
  
 └  bada79  05.07.04 22:37
전 토요일 막내 단비와 바다구경하고 왔습니다.
마침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꽃도 두어가지 담았습니다.
 
 
 
 碧泉(벽천)  05.07.02 20:06
그네도 아이들이 없으면 심심해 하는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___^
좋은 주말되세요.
 
 └  bada79  05.07.04 22:38
제 마음이겠죠...
어쩌면 그네가 모처럼 휴식을 취할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휴식도 길어지면
지겨워 질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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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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