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휴양림 해서 갔는데..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냥 숲속에 캠프를 할 수 있는 장소와 통나무 집들이 있다는 것 말고는..
 
그래서 한바퀴 휙 하고 나왔습니다..
 
이녀석은 나비는 아니고 나방 같은데..
이름은 당근 모릅니다..
아직 곤충쪽으로는 유치원생 수준이죠..
가능성은 항상 가지고 있죠...
 


--왕갈고리나방(왕민갈고리나방) -- 으로 크리스탈님이 동정을 해주셨습니다. http://blogfiles.naver.net/data5/2005/5/13/23/050507705.jpg




휴양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만난 계곡..
비가 온 덕인지..계곡이 작은 폭포를 이루고 물이 시원스레 흘렀습니다..
사실 춥더군요..
 
앞에는 산딸기가..




이건..소나무꽃,,,




이녀석은 확실치 않은데..
민백미꽃으로 동정이 됩니다..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으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볼 수 있겠죠..
입장료 내고 이녀석 이름 확인하러 가지는 않을 겁니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꼴 타원형이고 톱니는 없다.
꽃은 5∼7월에 피고 흰색이며 취산꽃차례로 잎겨드랑이에 성기게 난다.




 
 
학동,,식당에서..
 
아토피가 유독 심해 걱정입니다...
저희가족 다석 중에서 고기를 가장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것인지,,
 
방학에는 시들하다,..
개학만 하면 증상이 심합니다...
 
학교급식이 문제입니다..
영양사 선생이 바뀌고 나서 더 그래요..
지난해 영양사는 우연히 중학교 동창생이 영양사로 있었고..
인스턴트와 기름기 많은 튀김음식을 많이 하지 않았거든요,,
딸둘의 엄마라서 그랬는지..
 
올해는 좀 심합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 할까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음식만 문제가 아닌 것 같아..
하늬 방도 소나무 판자로 벽과 천장을 마감할까 계획중입니다.
어제 집사람이 tv를 보고 전화를 했더군요..
 
공사는 물론 직접해야 합니다..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터이니..
6월 4, 5, 6 올해 마지막 공휴일이 있는 날로 계획을 하는데...

둘째 하늬...


사실 창원에서 거제로 간 이유중에 하나도
아이들 천식 때문이었거든요,,,
 
거제에서 태어난 단비는 미루나 하늬와는 많이 다르거든요,,,
 
아토피도, 천식도,,,없고,,
 
그래서 환경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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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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