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싶었는데
겨울이라 합니다.
 
11월 첫 날 담았던 나팔꽃입니다.
제가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방문을 열고 나가면
아직 집이들어서지 않은 공터에 공터 옆집에서 밭을 일구어 놓았습니다.

도로와 밭의 경계에 이렇게 나팔꽃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2년째 보고 있습니다.














댓글

여왕  06.11.29 10:10
나팔꽃이 무척오랜기간 피더군요
그러게요
한여름을 장식했던 나팔꽃 가을에도 저리 예쁘게 피었고
요즘 꽃들은 절기가 따로 없는듯도 해요
 
 
 
 참교육 이야기  07.01.04 18:38
이 꽃을 제대로 한 번 찍어볼라고
기를 쓰도 안 댔는데...
역시 능력이 좋기는 좋군요.
퍼 가겠습니다.
 
 └  bada79  07.01.04 23:18
선생님도 충분히 찍을 수 있는 능력이 되십니다. 여유를 가지고 시도해 보십시오.
금강산은 잘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답글

 크리스탈 색감이 쥑이는군요...ㅎㅎㅎ   2006/11/28 05:49
 
 바다친구  모닝글로리,,아침에 담아서 색이 좋을 것입니다..이제 이 나팔꽃도 찾아가지 않으면 볼 수가 없겠죠,,  2006/11/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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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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