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3.11

작년에는 산수유가 지는 시기..
그것도 저녁무렵에 가느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다
..
작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올 해는 한낮,,이른 시기에 갔건만..
잘 담기에는 역시 아쉬움이 남는다..

실력의 부족인지,,정성의 부족인지..똑딱이의 한계인지..
아무래도 정성의 부족인 것 같다..












창원의집 산수유 / nikon coolpix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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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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