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출발하여 함안, 의령, 산청 황매산까지 라이딩했습니다.
숫놈 둘이서^^
토요일 창원에서는 여러 축제가 있었습니다.
20회 맞은 노동자들의 들불대동제..두사람 모두 1회 들불대동제에 대한 추억이 있는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용지공원에서는 경남평생학습축제가..여기도 눈도장을 찍어야 했는데




함안을 통과하고
의령 정암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는 사진에도 조금씩 익숙해 집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았는데 잠시 쉬는 시간 찍은 겁니다.
오빠 달려 할 때는 당근이 안전모 필수입니다.




의령만해도 강물이 참 깨끗했습니다.




다리위에서 보아도 이렇게 고기들이 노는 것이 보였습니다.





함께 라이딩한 선배의 오토바이..




황매산 가까이 왔습니다.
제가 길을 모르는 관계로 전 뒤만 따라 다녔습니다..




황매산 가을 하늘이 끝내 줬습니다.
조만간 황매산 사진만 모아서 올려드립니다..
기대하시라..




오토바이를 아래 주차장에 놓아두고 걸어서 올라왔습니다.
두사람 다 산 오르는 것을 싫어할 정도로 게을러
황매산 아래 까지 와서 올라갈까 말까 망설였다는..



이렇게 황매산 까지의 라이딩은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돌아오는 길
온통 가을 정취가 물씬풍기고
몸 속 가득 가을을 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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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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