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내가 앉은 반경 50M 안에
어떤 꽃들이 피었는지 아세요..
주택가에 사무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의 울타리를 따라 조그만 화단이 조성되어 있죠,,
물론 도로는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있죠...
창원도 흙길은 찾아보기 힘든 곳이 되었으니...
 
 
# 1
먼저 냉이는 어제도 얼굴을 보여 드렸고,,,
근데 이 녀석은 키가 작아 모델로는 적격이었습니다...
꽃을 찍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꽃의 전초를 찍는 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거든요..

 


 
# 2
 
지금 창원은 벚꽃이 절정입니다..
아마, 어제 오늘 비때문에 꽃이 많이 떨어 졌을 겁니다..
또 피어나겠죠,,
사무실 마당에도 퇴근무렵보니 벚꽃잎이 하얀 눈이 되어 내려 앉았더군요,,
 
이 사진은 4월 7일 사진이니...
햇빛 좋을 때 담은 것입니다..

벌이 하나의 생명체로 참여 하였기에 두 장을 올립니다..

 
# 3
 
이녀석은 머위입니다..
화단에 이게 있다는 것은 누군가 심었다는 것이겠죠...

 
# 4
 
야~들은  민들레입니다...
보통 요즘 노란민들레들이 서양민들레가 많습니다..
근데 제가 확인을 해보니 이 녀석들은 서양이 아닌 우리민들레였습니다.
 
아래 사진 에서 그 증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것은 목련 꽃입니다..
지금 창원에는 목련이 거의 지고,,,파릇 파릇 잎이 돋아나면서...
가로수들이 푸르름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비로 목련은 거의 떨어 지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 사진의 꽃받침을 보아 주세요,,,,
뒤로 젖혀지지 않았죠...
서양민들레는 꽃받침이 뒤로 젖혀집니다,,
우리민들레는 젖혀지지 않습니다..
꽃받침으로 구분하는 것이 쉽고 정확할 것입니다..
 
물론 흰민들레는 우리민들레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꽃들이 있는 데 사진을 담을 즈음의 대표얼굴 들만 올렸습니다...
이런 사진을 올리니 엄청 좋은 친환경적 조건의 공간으로 오해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평범한 도시 주택가의 아주 일상적 공간입니다...
단지, 관심과 여유의 문제가 아닐까요.....
 
 
자 이제 자신의 일상 생활 공간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세요,,,
그러면 전에 보이지 않던 새로운 세상이 보일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담아서 이렇게 올려주세요,,,
 
다함께...막아냅시다..
★  일본의 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 야욕을 적극 저지합시다. ☆
★  만에 하나 일본이 UN 안보리의 상임이사국이 된다면 광견을 풀어놓는 것과 같습니다. ☆
-- ㅎㅎ 이건 백천님 블러그를 보고....좋은 생각이라 저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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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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