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향연

기억/2002-2003 2003.11.05 18:41

꽃향유와 등애

산국 아니면 감국




2008년 12월 5일(금) 옮기면서

5년 전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이 때는 거제 옥포에 매주 수업가는 집사람을 태워 주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가까이 있는 산을 혼자 올라 카메라(니콘 쿨픽스4500)로 이것 저것을 담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담은 사진은 개인홈페이지와 가족 홈페이지에 정리해서 올리는 열정을 가졌던 시기
그러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던 때 였습니다.

그 때는 오늘 이렇게 다시 그날을 더듬어며 정리 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또 이렇게 5년이 지나고 나면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이 글을 보고 있을까요..
이제는 앞으로 5년 뒤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
5년 전의 나와 현재의 내가 다른 점입니다.

2006/11/01 05:59 / 네이브 블로그

역시나 아무런 설명이 없었습니다..
2003년 가을은 이렇게 보냈나 봅니다..

덧글

 크리스탈  저는 2003년에 뭐했나 생각중입니다.
           민경이 세살때이니 진주에서 아지매들 모아
           프리챌모임을 했던때군요..ㅎㅎㅎ 2006/1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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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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