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3.7(금)
잡혀있던 저녁 약속이 취소 되어 버렸다.
갑자기 한가해 졌다.
작년에 앨범을 내고 지역에서 가수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동창의 콘서트에 갔다.
한가함이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이번 공연은 유흥가의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공간인 나비소극장에서 열렸다.
주제는 환경콘서트로 부제는 '살과 살이 닿는 다는 것은'이다








공연이 끝나고 나비소극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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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16:25) 옮기면서
김산은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을 하였다. 앞 뒤로 앉았었다.
가끔 지역 문화 활성화에 대해 같이 의견을 나누기도 하지만 내가 말만 앞서고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같다.
어제 고승하 선생님 회갑연 공연을 김산이 총연출 하였다.
공연이 끝나고 지나가는 산이에게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밖에 건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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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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