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부

기억/2002-2003 2002.11.10 19:00

 

꿈이 있는 사람은 삶을 현재의 모습으로만 보지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그 친구는 사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꿈을 가지고 있었고,
한 꿈이 이뤄지면 또 다른 꿈을 꾸며 살았어.
그 친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이란 어떻게 꾸는 것인지,
더 멋진 세상은 어떻게 상상해야 하는 것인지 알게 되었지.
그 친구 이름이 바로 월트 디즈니야."

- 짐 스토벌의《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중에서 -





2006/11/01 03:37 네이버블로그

2002년 고3이었던 아이다. 공부보다는 춤을 좋아해 동아리 리더를 하고있었다.
거제에 낚시를 같이 갔었다.
거제 실전부두에서 배웅하면서 담았던 사진...
그때 잡았던 고기들은 낚시하던 방파제에 쿨럭채로 놓아두고 왔던 것 같다.
누가 가져 갔을까..

2009/01/06 (화)

작년 이 친구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통영에서 낚시 가이드를 한다고 한다.
아마 그 일을 먹고 살기위해서가 아니라 즐기면서 할 것이다.

언제 이 친구가 안내하는 낚시를 할 날도 있지않을까,,
이름이 가물 가물 하더니 생각이 났다..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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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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