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Cool 4500을 손에 넣고
처음으로 야경에 가까운 야경(?)을 찍었습니다.

조금의 설레임과 약간의 흥분을 가지면서...

진해 행암부두에서


이 이전에 찍은 사진들은 흔들려서 나온 사진임에도 왜 그런지를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삼각대를 사용해봤죠..

진해 장천부두에서



가을 날씨 이지만 초겨울로 들어서는 바닷가 날씨에 손이 시렸습니다.


그때의 설레임을 간직하면서 앞으로 이 게시판을 소중하게 가꾸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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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해시 풍호동 | 진해 행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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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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