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0 04:40)  옮기면서 : 하늬는 만화를 그린다. 요즈음은 MP4를 끼고 산다.




첫째 미루와 달리 둘째 하늬는 피아노 배우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대신 그림그리기를 좋아합니다.
하늬가 만든 것이라며 미루가 레고로 만든 사람을 들고와서 자랑을 합니다.
사진으로 담아주겠다고 하니, 남자아이도 만들어야 한답니다.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가 키가 작다고 걱정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의 욕심으로 뭔가를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하게하고, 그에대한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는 것..
당장은 힘든 일이지만, 먼 훗날을 보면 그게 부모노릇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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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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