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지진 때문에 땅이 흔들렸습니다...
아이들 숙제가 봄나들이..봄꽃보는 것이라 거제의 노자산을 다녀왔습니다.



산거울





얼레지







노루귀



흰색 노루귀





제비꽃




꿩의바람꽃







동백





이제 창원으로 올라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한주가 바쁘게 지나가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창원에서 들꽃나들이를 가게되어있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작사: 도종환 시
작곡: 범능
편곡: 박문옥
노래: 범능스님

흔들리잖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면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흔들리잖고 피는 사랑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서 피는 꽃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비바람 속에 피었나니
비바람 속에 줄기를 곧게 곧게 세웠나니
빗물 속에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젖지 않고서 피는 사랑 어디 있으랴


예전 블로그 댓글 펼쳐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기억 >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꽃의 발칙한 모습들..  (0) 2005.03.21
일요일 들꽃 산행  (0) 2005.03.20
눈 내리는 밤에...  (0) 2005.03.06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칠천도에서  (0) 2005.03.02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