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동생 결혼식에 집사람과 단비만 배로 올라왔습니다.
 
# 예식장에서




# 장복산 공원에서..
 
바람이 불 때 마다
꽃눈이 내렸다.








# 그 꽃눈이 내린 길을
단비는 왔다 갔다 계속 뛰었다..















단비는 이제 사진 찍는 것을 별로 의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폼잡고 찍어 달래서 찍어준 것인데...
웃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나는 카메라 앞에 서면 표정이 굳어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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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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