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밥풀꽃
# 01




# 02




꽃향유
 
# 03




# 04




털머위
 
# 05




# 06



해금강의 암벽에 털머위가 군락을 이루고 피어있는 것을 보았다.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그 당연함이 정말 아름다웠다.


이전 블로그 댓글


(2008/10/21 11:17)  옮기면서
블러그 이사를 하면서 카테고리 하나를 달았다.
'생명/지나치기쉬운것'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생명들 관심을 두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름을 알고 그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첫 만남이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