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하늬는 월,화 수련회를 다녀왔고,,
미루는 수,목,금 수학여행을 갔다..
집사람이 말하길,,하나가 없어도 집이 텅빈 것 같단다..
막내 단비는 언니들이 없는 하루가 길게 느껴지나 보다..





2005.5.22(일)/통영롯데마트에서,,장을보고...





댓글

bom  05.05.26 10:25   
미루가 많이 피곤했나 보네요.
집 홈에도 사진 좀 올려 놓으세요.
새로운 사진이 없다고 단비가 어제는
짜증을 많이 냈습니다.
 
 
bada79  05.05.26 10:36   
미루 몰래 담았는데...세상 걱정 혼자 다하는 표정이라..
지 애비를 닮아서 그런가..
 
솔이  05.05.26 14:03   
짐작은 했었지만...
bom님은 단비맘이시군요~
진짜 미루가 세상고민 혼자 다 짊어진 분위기 ㅎㅎㅎ
 
 
bada79  05.05.26 14:54   
네..알게 모르게 블러그가 의사소통의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 홈피가 있는데..그렇게 잘 활용되지는 않고..
지금쯤은 미루가 재미있게 놀고 있을 겁니다..
지 애비가 평소에 여기 저기 많이 여행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소리  05.05.26 21:12   
단비 뒷모습?
 
 
bada79  05.05.26 23:26    
이 다음에 담은 사진이 앞모습 사진인데..
사진이 생각만큼 나오질 않아..
올리질 않았습니다..
 
쭈니찌니  05.05.27 01:15   
미루가 지친듯한 표정이네요

아님,,,생각이 많은것인지
단비를 보는눈도 지친듯

재미난시간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bada79  05.05.27 10:55   
마트에서 이리 저리 많이 움직였죠..
그리고 집으로 갈려고 주차장에서 커피한잔 할려고...
단비가 화장실 간사이의 시간입니다.
날이 더웠는데...
많이 지쳤을 법도 하죠..
 
쭈니찌니  05.05.27 11:20   
그래도,,전 아이들이
해맑은 모습도 이쁘지만

뾰루퉁한 모습은
귀엽기만 한걸요
 
 
bada79  05.05.27 11:27    
웃는 모습에서 느끼지 못하는 훌쩍커버린 미루를 느낍니다..
오늘 수학여행에서 돌아옵니다
 
스머프반바지  05.06.02 13:45    
저희 아들넘 이름이 미루입니다. 이미루~
이쁜 딸 이름이 미루네요. ^^ 미루 안녕!!
 
 
bada79  05.06.02 16:16   
우리집 미루는 6학년 입니다.
제가 몇날을 고심해서 찾은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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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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