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내내 아빠X, 아빠No가 되었다.
 
지난 토요일 단비와 바닷가에 가서 바다구경 하고...
엄마 수업하는 곳에 가서 기다리다..
담은 단비의 사진들..
 
# 1



아주 특별한 포즈를 취한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포즈다..크리스탈님 블러그에서..
 
# 2


평소의 포즈가 아니다..
억지로 저런 표정을 짓는다...
어디서 보았는지...

 
# 3


단비 이쁘지 않다고 하니
이렇게 밝게 웃는다...
이것이 단비표다..
 
# 3

이번에는 춤도 춘다...한바퀴 빙그르
 
# 4


이렇게 단비와 하루를 보내고 나니..
아빠 O 가 되었다...





댓글

크리스탈  05.07.07 23:50
ㅎㅎㅎ. 웃는 얼굴에 바다님 얼굴이 보입니다.
역시 피는 못 속이나봐요....

애들은 안갈켜줘도 하는 포즈가 있나봐요...
아마도 조금있으면 그 유명한 브이 포즈가 나올꺼예요....ㅎㅎㅎ
 
 └  bada79  05.07.08 00:03
ㅎㅎㅎ브이 포즈는 예전에 마스트를 했습니다..
이제 풍선아트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죠,,
자전거, 둘리, 바니 인가요...
 
 └  크리스탈  05.07.08 11:24
하하하...아시는 것도 많습니다.
풍선시험때문에 창원천마을강사양성프로그램을 2번이나 못갔습니다.
(목요일이 겹쳐서요...)
요즘은 POP도 하느라 제정신이 아닙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동화모임 부모교육은 불참입니다...
집청소도 좀 해야하고 쉬기도 해야해서요...ㅎㅎㅎㅎ
  
 
 쭈니찌니  05.07.08 00:20
단비의 옷차림이
계절을 말해주네요~~~~

단비의 사진 부지런히 담으셔야지요

이쁘당~~~~내어릴적과 비슷한걸요

에구궁

이크

죄---송
 
 └  bada79  05.07.08 01:25
날씨가 이러니까..
단비도 적응이 잘 안되는지..
목감기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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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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