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30(토)
전남곡성 기차마을
 
미카를 내려 철로 자전거를 탈까 말까 망설였다.
철로자전거를 타기위한 줄이 너무 길게 서있었기때문이다..
 
일단은 전시용 기차와 분수대 등을 한바퀴 돌았다..
철로자전거 타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단비가 때를 꼭 타야 한다고...
덕분에 철로기차를 타게되었다..
 
# 01


4인 가족이 타는데 2천원...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좀더 받아도 될 듯한데..
 
# 02


자전거 페달은 하늬와 미루가 덕분에 손이 자유로웠다..
 
# 03


움직이는 철로자전거를 담기위해 내려서 찰칵,,,단비가 신이 났다...
 
# 04


# 05


철길에 코스모스 가득한 가을이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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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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