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2005.8.13. 해금강 도장포 잔디공원(바람의 언덕)




이런 포즈를 할 단계는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피해 갈 수가 없나 보다...
일전에 크리스탈님이 다음 포즈는 이렇게 될거라고 하기에
그럴단계는 지났다고 했는데...
피해 가질 못한다..

 
# 02

△ 여차전망대에서



내가 원하는 포즈는 이런 포즈인데....
 
단비야..
빨리 벗어 나야 한다..
 
요즘 단비에게 생긴 버릇..
자기 전에 전화를 걸어와서
 
자기 엄마에게 "안녕히 주무슈우"를 두번은 하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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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9:04) 옮기면서
주현이 가족이 왔을 때 거제를 안내하면서, 2008년 지금 초등2학년인 단비의 장래희망은 연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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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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