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에...

기억/가족 2005.10.22 22:09


# 01
2005.10. 16 / 단비(5세)가 그린 아빠..



단비가 생각하는 아빠의 표준머리는 꽁지머리이다..
단비가 그린 아빠의 모습에 안경은 없어도 꽁지머리는 확실하다..
 
 
2005년 10월 16일 bada79의 사진...찍사..수다쟁이




# 02
2000년 하늬(6세)가 그린 아빠,,




당시 bada79의 모습...머리를 기르기전 마지막으로 찍었던 사진인 것 같다..
2002년..





하늬가 그린 가족그림..
단비가 세상에 나오기 전이라...
단비는 이 그림에 없다..



단비도 곧 가족그림을 그릴 것이다..
어떤 모습으로 그릴까..


# 03
쭈니님이 만들어 사진으로 담아 올려 놓은 bada79
http://blog.empas.com/mj6812



하루 하루가 참 빠르게 간다..


이전 댓글 보기

더보기

 (2008/10/22 19:34)  옮기면서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기억 >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도에서 올려다 본 하늘과 바다..  (0) 2005.11.07
먼 훗날에...  (0) 2005.10.22
구절초를 만나러 갔다  (0) 2005.10.19
가족  (0) 2005.10.13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