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 정신없이 지나 버렸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이제,,,정신도 차리고,,,일상의 일을 열심히 할 겁니다..
그렇다고 그동안 아무일도 하지 않고 논 것은 아닙니다..
 
사진은 지난번 막내 단비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산행한 사진입니다..

그래도 그동안 많은 분들이 블러그 찾아주신 흔적이 여기 저기 보입니다..
한 눈 팔지 않고...엠파스만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새소식 없어 찾지 않은 이웃분들 7월부터 많이 많이 놀러오세오...


댓글

 가람  06.06.28 09:53
단비가 안본사이 많이 자란것 같군요.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반가워요.
  
 └  bada79  06.06.28 16:12
단비 내년에 학교가야 하는데,,,안갈거라고 합니다.
7월부터는 일상의 작은 소식들 틈틈히 이웃분들에게 전하겠습니다..
가람님 날이 무척더워요,,,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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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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