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3 11:06)  옮기면서 : 엠블을 시작하고 초기 중독, 숫자에 민감했던 시절..


블러그 문을 열고 24일만에 777명의 방문자를 맞았다..
몇 명이 방문한 것인가가 중요한 것 아니지만..
777이라는 기분 좋은 숫자라서..
숫자 3을 좋아하는데
333을 남기지 못한 것이 아쉽다..
내용 없는 블러그를 찾아주신 님들 앞으로도 주욱 관심가져 주세요..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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