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바다(황포)


거제 구영과 진해 안골포를 오가는 카페리를 타기위해 

장목을 지나 구영으로 가다보면 왼편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황포입니다. 

작은 해수욕장과 조그만 섬들,,,, 



장목 구영해수욕장


구영을 지나 유호로 넘어가는 고개마루에서 해수욕장 전경을 담았습니다. 

구영해수욕장은 간곡해수욕장과는 다르게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해수욕장 입니다. 

아래 카페리가 닿는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곧잘 됩니다. 



카페리는 진해의 안골과 구영을 오갑니다.



대통령별장(저도)


구영 해수욕장을 지나, 고개를 넘으면 유호(상유)가 나옵니다. 

유호방파제에서 보면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저도라는 섬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음에도 아직 자유로운 출입이 되지 않습니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고, 섬 주변에서는 낚시가 왓다라고 합니다.

(2014년 현재 저도는 거가대교가 놓였답니다.)




간곡 몽돌해수욕장


장목을 지나 유호 가는 길에 길다란 해변이 나옵니다. 

학동의 몽돌이 크다면, 여기 간곡의 몽돌은 조그마한 것이 맨발로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파도도 심하지 않고 가족 단위로 하루를 보내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죠. 

진해 용원에서 배를 타면 이 몽돌 해수욕장으로 바로 옵니다...구영으로 가는 배를 타면 안됩니다.




덕포해수욕장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담한 백사장이 아이들과 놀기에는 참 좋습니다. 

옥포에서 장목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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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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