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양사


동부면 소재지에서 산양교를 건너서 부춘리로 접어들어, 노자산 등산를 하다보면 혜양사 길목과 만나게 된다. 



거제의 명상인 노자산은 오래 전부터 산수풍경이 수려하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모습으로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산이다.

혜양사는 오래된 사찰이라기 보다는 일반인들이 노자산 등산과 함께 잠시 찾는 절이다.



'풍경 > 거제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조선소와 고현만  (0) 2005.01.02
노자산 혜양사  (0) 2005.01.02
해금강/도장포/바람의 언덕  (0) 2005.01.02
거제 장목과 옥포의 해수욕장  (0) 2005.01.02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