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나 만의 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세상과 소통을 이야기하면서도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었다,
지난 9월 3일~5일까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다음세대재단에서 마련한
2008 시민운동가 인터넷리더십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행운을 얻어
그동안 정체되었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한동안 벽을 쌓아 놓았던 블러그의 벽을 허물기 위한 준비를 했다,
따로 준비랄 것이야 없지만 조금더 열고,..
그동안 기록해 놓았던 것들도 다시 복구를 하였다..
그리고 다음의 개편이 있을 때 까지 사용할 카테고리도 정리를 하였다,
 
이제 새 출발을 해 볼까나..


(2008/10/29 21:16)
옮기면서

엠블을 열심히 하겠다고 결심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블러그 이사를 하게 되었다.
엠블을 다시 열며 올렸던 글이다.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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