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1



봄을 느끼지 못하다..혹시나 싶어 목련나무를 살펴보니 이렇게..
입춘을 앞두고 다시 추위가 온다 합니다
하지만 봄이 오는 것은 거슬럴수가 없습니다.
님들 이제 봄맞이 준비에 만전을...
벌써 하셨다구요..
제가 게으런가요..
님들이 부지런하신건가요...


댓글

 碧泉(벽천)  06.02.01 20:17
벌써 목련꽃망우리 이만큼 자랐나요?
고운 털이 송송 난 것이 따뜻해 보입니다.
  
 └  bada79  06.02.02 21:01
아무래도 남쪽이라 봄이 빨리 오는가 봅니다.
오늘은 날이 어제보다 조금 차가웠지만..
춥다고 느낄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크리스탈  06.02.04 00:52
봄맞이...뭐 준비할게 있나요..
저는 겨울을 좋아해서(그것도 남쪽지방에 사니 그 느낌이 많이 줄어들었지만요)
봄 오는거 별로 안반가운데
올해는 유난히 봄이 기다려집니다..........
어서 예쁜 녀석들이 보고 싶어 미치겠거든요...ㅎㅎㅎㅎ
 
 └  bada79  06.02.04 17:25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그동안 공부도 많이 하고, 정성도 쏱았고
특히나 기다리는 녀석들이 있으니 오죽 하시겠어요..
봄은 한 순간 왔다..한 순간에 가버리더군요..
  
 
 가람  06.02.11 03:46
블로그에 글과 사진이 안올라와서 저도 자주 들러지 못했습니다.
새해에는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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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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