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명/생명가득한

진달래

by 구르다 2005. 4. 3.


지난 주말 비가와서 진달래와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오늘은 확실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지난주 보다 더많은 진달래가 산을 물들입니다.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진달래 노래   

문병란 시 
박문옥 곡.편곡
범   능 노래

북녘땅 진달래 남녘땅 진달래
올해도 방방곡곡 곱게 피어나
서로 서로 정답게 손짓해 부르건만
가로막힌 철조망 기다림에 야위어 가네
진달래야 진달래야 불타는 순정
양바람 왜바람에 시들지 말아라
더욱더 붉게 붉게 더욱더 오래 오래
남과 북 골골이 어우러져 타올라라
사무친 그리움 사랑의 불길 되어
철조망도 무느고 방어벽도 무느고
서로 서로 정답게 얼싸 안아라
여윈 가슴 포근히 꽃 이불로 덮어라


댓글


 소리  05.04.03 00:48
와..............^^
정말 봄이네요..

큰 숨한번 쉬고 싶어지는걸요..^^

주말이 행복하길 빕니다..
 
 └  bada79  05.04.03 00:52
소리님도 일요일 봄빛으로 물들길 바랍니다...
 
 
 쉼터 짱  05.04.03 01:15
와 넘좋아요^^*
이거 퍼가두 돼죠 하하 말리지 말어유^^*
 
 └  bada79  05.04.03 09:47
여기자료는 얼마든지 나누어 가질 수 있습니다..
 
 
 항구  05.04.03 01:39
사진 참..
잘 찍습니다.
바다님 사진은 언제봐도..
탐납니다.
^^*
 
 └  bada79  05.04.03 09:48
쑥스럽습니다..항구님...다른 님들 사진 보고나면 기죽어 돌아 옵니다..
 
 
 프로필 樂汀  05.04.03 09:46
봄 소식
진달래 꽃 감사드립니다.
 
 └  bada79  05.04.03 09:50
오랜만에 오셨습니다...즐거운 휴일 되시길,,,
 
 
 구름한조각  05.04.03 19:26
강이 보이는 것 같은데, 여기가 어디인가요?
저보다 진달래를 훨씬 많이 보셨군요. 저는 간간이 한 두 그루만 보았는데...
 
 └  bada79  05.04.04 15:53
강이 아니고 바다입니다. 거제 칠천도입니다..
 
 
 산바람  05.04.03 19:42
서울 쪽에는 아직도 진달래는 이른가 봅니다.
이번 토요일 산행 모임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때는 진달래를 볼 것 같습니다.
한발 빠른 봄소식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인터넷이 끊겨서 이제사 찾아 왔습니다.
 
 └  bada79  05.04.04 15:54
제법 이곳에는 산이 울긋불긋 합니다..
 
 
 쭈니찌니  05.04.04 08:30
진달래 피기를 기다리는
개나리 피기를 기다리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님이 담으신 꽃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좋은마음만 가득한 그런
한주가 되세요
 
 └  bada79  05.04.04 15:54
감사합니다..
님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여왕  05.04.04 11:58
진달래
아직 진달래 못보았는데 넘 예뻐요
 
 └  bada79  05.04.04 15:55
머지 않아 그 동네이도 소식이 있겠지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생명 > 생명가득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 자목련도 활짝,,  (0) 2005.04.04
진달래  (0) 2005.04.03
봄은 무르 익어 갑니다.  (0) 2005.04.02
저 새장가 갑니다..  (0) 2005.04.0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