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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생명가득한

목련의 계절..

by 구르다 2005. 3. 28.



오늘 날씨 뭐라 말로 표현해야 할까요.
사무실에 앉아서 하늘만 바라보아도 좋은 날씨..
아침에 출근하면서 도로가 주택이나, 거리에 심겨진 목련이 탐스럽게 피어있었습니다.
어디 적당한 곳이 있으면 차라도 주차시켜 놓고...
카메라를 들이대고 싶었습니다..
 
이건 그렇게 애를 태우며 피지 않던 사무실 마당의 목련입니다..
날이 따듯한 때문인지 너무 활짝 피었습니다..
 



댓글

 
 구름한조각  05.03.28 18:42
여기도 창원인가요?
들꽃나들이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정열이 대단하신 듯 보입니다. ^^
  
 └  bada79  05.03.28 19:19
네 창원입니다. 창원의 도로에 이제 목련이 활짝,,,점심먹고 그냥 셔터만 눌렀습니다...
정열이라기 보다는 쌓인 찌꺼기를 버리는 과정이죠,
  
 
 여왕  05.03.28 21:10
저도오늘 사무실의 목련 봉오리 찍었는데 내일 올려야죠
목련이군요
역시 예뻐요
  
 └  bada79  05.03.28 21:23
내일 구경가죠..
  
 
 쭈니찌니  05.03.29 10:22
기다리던 목련소식이네요
  
 └  bada79  05.03.29 12:41
창원에는 거리에 목련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산바람  05.03.29 17:39
서울에는 아직입니다. 목련꽃 사진은 구도 잡기가 쉽지 않은데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bada79  05.03.29 19:30
욕심을 내고 많이 담으려고 하니까 담고나면 마음에 차지 않고해서, 차라리 마음을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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