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일요일..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더 갑갑할 것 같아..막내 단비, 아내와 함께
섬을 1/3은 돌았습니다...
차를 타고 가다 눈에 들어 오는 꽃들이 있어 담았습니다..



삼지닥나무입니다. 한지를 만드는 나무입니다.
중국에서 들여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야생으로 되었습니다..



수선화...도로가에 심어 놓은 수선화 입니다...봄비라 그렇게 차갑지 않았습니다..



진달래가 피었습니다..아직 불타듯 핀 것은 아니지만..드문 드문 피었습니다..
사진 찍을 환경이 좋지 않아 당겨서 찍었는데...상태가 썩 좋지 않아..
포토샾에서 레벨을 조정 하였더니 좀 거칠게 나왔어요..

 

댓글

 ijoa  05.03.28 13:53
위 두 사진..넘 넘 이뻐요~~~
아니...멋져요~~^^
섬을 여행 하신게 아니고..사시는 곳인가 봐요~~??
어딘지 참 멋진 곳이네요...
저도 함 둘러 보고 싶네요..
  
 └  bada79  05.03.28 15:43
거제도입니다...
  
 
 ijoa  05.03.29 03:24
네...거제도에 사시는군요~~
나중에 여행 코스로 챙겨 둬야겠네요.. ^^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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